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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2 08:51 조회 3,277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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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지속 가능한’ 시스템 만들어야”
중간지원조직 개편 필요성 피력
청년정치인들 참고 사례 되고파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민수(비례·사진) 의원은 청년 활동가로서 당 안팎에서 활동하며 청년의 목소리와 당사자성을 정치권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한계를 느끼면서 권한을 갖고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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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에 입성한 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예산에 반영하는 데 집중했다. 장 의원은 “청년 활동가 시절에는 사회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과 외침이 주를 이뤘다”며 “하지만 정치인이 된 후에는 어떻게 제도를 설계하고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구상하게 됐다”고 도의원이 된 후의 변화점을 설명했다.
장민수 관련 내용 릴플레이몰메가 의원은 청년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치적 흐름에 따라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정권과 지자체장이 변하며 제도와 정책이 탄력을 잃는 경우가 있어 지속 가능한 청년 정책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청년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김동연 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 시절부터 조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원본형 직 개편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본회의 5분 발언과 도정질의 등을 거쳐 조직의 확대와 개편을 요구했고, 도의 청년 정책을 수행하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창설로 이어졌다.
장 의원은 청년 정치인의 필요성도 역설했다. 취업과 내 집 마련 등 노력을 거쳐 성취를 이루기 어려워진 구조에서, 현실을 공감하고 유능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청년 정 백경플레이 치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청년 정치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나은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청년 비례대표로서 당위성을 쌓는 데도 힘썼다. 지역구 의원과 달리 도민 전체의 선택으로 선출된 만큼, 자신의 출신 지역인 안양시는 물론 31개 시·군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청년 정치인으로서 변화가 필 관련 내용 10원야마토플레이 요한 도의회의 관행과 문화 개선에도 힘을 기울였다.
장 의원은 “안양 출신으로서 안양 발전을 위한 이야기도 담아냈지만, 도민의 선택을 받은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청년의 시각에서 기성 정치의 문법과 관행을 존중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개선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제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앞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 어떤 경쟁력을 갖출 것인지에 대한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장 의원은 “지금까지는 청년으로서 배려받았다면, 이제는 지역구에서 정착해 기성 정치인들과 동일선상에서 경쟁력을 갖춰 경쟁해야 한다”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면 향후 청년 정치의 참고사례가 될 것이고, 청년 정치를 하려는 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장민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경기도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한규준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중간지원조직 개편 필요성 피력
청년정치인들 참고 사례 되고파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민수(비례·사진) 의원은 청년 활동가로서 당 안팎에서 활동하며 청년의 목소리와 당사자성을 정치권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한계를 느끼면서 권한을 갖고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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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경기도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한규준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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